2008년 봄풍경
이제 서울도 봄기운이 완연합니다. 집 앞의 풍경은 이렇습니다. 매화와 너무 닮았지만 앵두꽃입니다. 이 친구는 라일락인데 금방 특유의 향내음이 나겠지요. 5월의 […]
불국사 입구에 자리하는 청운교, 백운교 입니다. 아래쪽이 푸른 청춘을 표시하는 17단의 청운교이고, 위쪽이 흰머리 노인을 상징하는 16단의 백운교입니다. 보낸 사람 […]
지난번에 눈 왔을 때에 새로 장만한 삼성 VLUU i85로 잡은 집 근처의 장면들입니다. 16:9의 와이드 모드로 3264×1836의 해당도였을 경우 대략 […]
태터에서 텍스트 큐브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난 이후, 갤러리형 블로그 Photoline 스킨 (태터툴즈용) 를 설치하려니, 엄두가 나지 않아 오랫동안 방치하다 드디어 마무리를 […]
카페24의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한지 어언 4년이 흘렀는데, ‘cafe24.com에 무슨일이 있길래?‘ 와 같은 일이 생기고 나서 카페24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[…]